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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bio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서울 및 한국 전지역에 걸쳐 활동 중

About
서울에서 디자인 멀티미디어를 공부했고, 호주의 멜버른에서 그래픽디자인 학사와 멀티미디어 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 곳곳을 오가며 많은 전시, 스트리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왔다. 국내외 (브라질,
독일, 스페인,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 개인전과 여러 단체전 및 프로젝트등을 가졌으며 'Monster House', 'Monsterlism', 'Mutant'등의 타이틀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Artist Note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크기와 재료를 막론하고 살아 숨쉬는 생명체이다."

정크하우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유기체론(organicism)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무기적인 오브젝트들에서 찾아낸 이미지들이 작가의 상상력을 통하여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하는 것이다.
그냥 손가는 데로 그리는 Doodling (낙서그림)들은 그간에 무의식 속에 담아 두었던 딱딱한 사물들, 집, 건물들, 이미지, 키워드들 등이 그의 무의식 속에서 상호작용하여 형이상학적인 형태로, 새로운 살아있는 유기적인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정크하우스는 이 그림들을 가지고 거리로 나가 다시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공간을 부여한다. 그들은 하루도 채 못 가서 그곳에서 찢기거나 쫓겨날 수도 있고 때로는 생각보다 오래도록 그 곳에 존재 할 수 있게 된다.

그는 자연적인 것들 보다는 이미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진 산업물, 건축물, 등등의 딱딱한 사물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콘크리트 냄새 나는 도시의 환경에서 자라고 영향을 받아왔다. 어쩌면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진 형체들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더욱 더 인간적이고 생명력이 담겨져 있는 이미지들을 포착하는게 쉽게 인지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또한, 그는 도시를 또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로 인식한다.
도시는 끊임없이 자연적으로, 인공적으로 그 모습을 탈바꿈하고 진화하는 변화(mutation) 과정을 겪고 있다. 그런 이유로 그가 영향을 받는 대상과 환경이 움직이고 진화하기 때문에 그의 이미지들은 또 다시 서로 섞이고 혼합되면서 변형(transe-forme)되며 기하학적(Geometric) 형태를 거쳐 새로운 변성 형태(formes metamorphoses)들로 재생성되고 증식되어 가고 있다.

정크하우스는 현실에서 우리와 함께 공존하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이들을  계속 탐구하고 형성해  그들만의 또 다른 현실세계 (real world)를 그만의 무한한 상상력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ducation
2002년 2월 - 2003년 08월, 멀티미디어 디자인 석사 - 모나쉬 대학교, 멜버른, 호주
2001년 1월 - 2001년 12월, 그래픽 디자인 학사 - RMIT 대학교, 멜버른, 호주
1999년 3월 - 2001년 02월, 디자인멀티미디어 전문학사 - 인덕대학교, 서울

Solo exhibiton
2014 “Unitt Space에서 만난 도시 생명체”, Unitt Space Gallery, 신철원
2014 “도시생명체 상상과 현실을 잇다”, AK Gallery, 수원
2011 “아름다운 변종들 / Beautiful Mutants”, 갤러리 아우라 플랫, 서울
2011 “Monster Park”, 하나아트 갤러리, 인사동, 서울
2010 “피노키오  몬스터”, 롯데 갤러리, 일산
2009 “몬스터리즘”, mini arte, 벨로리존치, 브라질
2009 “몬스터하우스”,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Group exhibition & Project

2014 “그래피티 이펙트 전”,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1 Hall, 서울
        “사다리전”, 소울잉크, 서울
        “아크-어드벤처”, 클레이아크 미술관 큐빅하우스 갤러리 4, 김해
2013 “13 Project”, MASSISM Gallery No.1, 서울
        “공존전”, 갤러리 골목, 서울
        “한여름밤의 꿈 - ART Plage 2013”, 롯데갤러리 광복점, 부산
2012 “한중 그래피티 아트페어”, 상하이대학 갤러리, 상하이, 중국
        “PARTE - 현대미술 아트페어”, 상파울로, 브라질
        “뉴욕 코믹 콘”, 뉴욕, 미국
        “T-day SQZ”, 제지마스 갤러리, 서울
        “Urban Void”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서울 덩덕쿵회”, Guerrilla Cultural Movement Seoul
        “100 Cube 다원연결운동” 갤러리 골목, 서울
2011 “Thank You! 2011 ‘Gift & Party’ ” 롯데갤러리, 부산
        “Homo Origian + Mutants” 갤러리 골목, 이태원, 서울
        “방생 프로젝트”, Indie space Agit, 부산
        “Scribbles of Seoul”, 8TH gallery, 도쿄, 일본
2010 “Passion”, 갤러리영, 서울
        “2010 디자인 한마당”, 아이디어 상상체험관, 잠실 종합운동장, 서울
        “Art Collaboration”, 상상마당, 서울
2009 “x-mas Monsters”, 시우터 갤러리, 서울
        “T-project” , 삼성극장, 부산
        “®OCHO Global and Colourful”, mini arte, 벨로리존치, 브라질
        “4th HABITS”, gallery ctr-T, 서울
        “TNT T-Shirt”,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100 cube”, 갤러리 빔, 서울
        “Design Warriors charicator”, 싱가폴
2008 “Art-mas”, Tom n space, 서울
        “댓가있는 스트릿 아트”, gallery sogool, 서울
2007 “Wachi Fichuz Project Serse 2”, 아르헨티나
        “420ml 캐릭터전”, gallery on, 서울
        “The little bird project”, J3FM gallery, 하노버, 독일
        “BlockBuster-Korea Street Art Collection”, 경성대학교 갤러리, 부산
2006 “홍대 거리미술전”, 홍대, 서울
2005 “I love beer mats Projet”, 스페인

Residency
2010 전주 남부시장 레지던스 1기, 전주
2009 플래툰 쿤스트할레 (studio B) 1기, 서울

Workshop
2013 '낙서쟁이 꼬마 피카소', 삼천문화의 집, 전주
2012-13 '두들링으로 창의적 발상법 키우기' (생각하는 청개구리-암웨이)
2010 'Creative Arts Lab - 자기표현 프로젝트', 광주문화예술교육센터, 광주
2008 '낙서-창조적 발상법', 노원 마들창작교육센터, 서울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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